











울트라 아크네 클리어
1. 트러블 케어용이에요. 뚜껑을열면 면봉이 나와요. 그런데 면봉으로 얼굴을 문지르고, 넣었다가 다시 쓰라고 되어 있어요. 하루 사용하고 버리는거긴 하지만, 위생상 괜찮을지... 그것도 트러블케어용인데 말이죠. 2. 케이스가 돌려서 따는게 아니라, 밀어서 연 다음 뽑아서 쓰는거에요. 그런데 4시간 간격으로 발라 주라고 되어 있는데... 일단 뽑았다 꽂으면 액은 흘러 나오고, 겉에 포장지는 말려 올라가서 찝히고... 3. 요 제품은 슬림해서 소지가 좋은 점을 장점이라고 꼽았지만, 사실 트러블용 스킨케어에, 딱히 휴대성을 고려 하지는 않죠^^; 4. 최강최악... 냄새... 전 냄새를 못 견디고 욕실로 달려가서 세수했어요. 나중에 떠올리니 병원 냄새네요 -_-;;;;;;; 어우....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비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