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라클 베일 래디언트 루스 파우더
겨울에는 건조해서 파우더를 최소화하고 싶지만 바람 때문에 얼굴에 붙는 먼지와 머리카락을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기에 꼬오옥- 가벼운 타입의 파우더를 사용해서 메이크업 마무리를 하는데요 ! 이때 무겁거나 텁텁한 파우더를 사용하면 메이크업도 두꺼워지고 답답+건조해지는 반면 가볍게 날리는 듯한 초미세입자 파우더를 사용해주면 오히려 픽싱은 되고 불필요한 유분만 삭- 잡아줘서 건조함 없이 깔끔하게 피부표현이 마무리되어요 맥스팩터 파우더가 딱 그런 느낌이에요 루스 파우더라 정말 가볍기 때문에 마치 피부 솜털만 보송보송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랄까요~? 게다가 미세한 펄 입자가 들어있는데 이게 아주 물건입니다 bbb 과도한 펄은 사람을 약간 사이버틱하게 만들어주는데 이 펄감은 얼굴에 올라가면 아주 가까이 보지 않는 이상 잘 보이지 않는 미세펄이에요 피부를 투명하게 마무리해주고 가끔 빛에 따라 반사되는 미세한 펄감은 크으으으으으으 정말 청조하고 투명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컬러감으로 피부를 텁텁하게 만들지 않고 가볍고 투명하게 솜털을 보송보송하게 만들어 건조함 없이 적당히 유분기만 잡아주는 가볍고 투명한 겨울에 딱 알맞은 파우더에요 >_< 펄감이 사진상에는 거의 나오지 않았네요... ㅠㅠ 사실 그 정도로 일상생활에 눈에 띌 정도의 펄감은 아니지만 그래도 실제로 피부를 보면 약간씩 반짝임이 느껴지긴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