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 웨어링 파운데이션
오늘은 이글립스파데와 찰떡궁합 TOOL을 찾기 위해 각기 다른 세가지의 툴로 발라봤어요😊 ⠀ 먼저 사용할 파운데이션의 기본 스펙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면 내 피부처럼 얇고 가볍게 밀착되어 매끈한 결광 피부로 표현되는 세미 매트 피니쉬의 파데에요!😯 ⠀ 그럼 이제 각 툴의 특징과 제가 생각하는 베스트 조합을 알려드릴게욥❤ ⠀ ✔납작한 파운데이션 브러쉬 파데를 얇고 균일하게 바를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초보자는 양조절이 힘들고 결자국이 많이 남아 베이스를 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어요 ✔물 먹인 스펀지 피부에 닿는 순간 피부온도를 확 떨어뜨려 베이스 제품이 피부에 더 잘 밀착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다만 다른 도구를 사용할 때와 비슷한 양의 파데를 바른다고 했을 때 퍼프가 먹는 양이 많아 커버력은 다소 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쿠션 퍼프(이글립스 퍼프) 제가 생각하는 베스트 조합!👍🏻 이 파데가 가진 은은한 결광을 살려주고 커버력과 밀착력은 UP❗ 무엇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베이스를 끝낼 수 있죵🤭 ⠀ 오늘 사용한 파데와 베스트 조합이었던 이글립스 퍼프는 공홈에서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는 점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