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키스틱
립스틱보다 촉촉하고 지속력이 뛰어나 한번 바르면 하루종일 유지가 되는 아테스토니 립키스틱 225호 페탈버건디 후기랍니다. 양치한 후에도 지워지지 않을 정도로 지속력이 끝내주고요. 폴리머와 오일 두가지 형태를 혼합하여 발색이 선명하게 되고 지속력도 더 오래가는 제품인데 설탕단풍추출물 빌베리열매추출물 등 식물추출물을 함유하여 보습효과도 상당하구요. 일반 틴트는 바르고 나면 입술이 찢어질것처럼 건조해지는데 이건 립스틱의 고발색력, 립밤의 보습력과 틴트의 지속력 장점을 동시에 갖춘 신개념 립키스틱이라 건조한 입술도 촉촉하게 가꿔주고 발색도 내가 원하는대로 진하고 선명하게 발색되서 만족스럽더라구요 ㅋㅋ 발라놓고 살짝 말려주면 컵에 묻어나지도 않구요. 이렇게 다섯개 묶어서 세트로 파는데 케이스도 고급져서 선물용으로도 딱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