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데아 안뗄리오스 멜트인 틴티드 크림 SPF 50+ PA++++ 30ml
모태건성에 피부에 별 잡티없고 톤보정만 좀 되면 되는 전형적인 안색 썩은 푸석한 여성 직장인의 얼굴임. 다른건 몰라도 매일 자외선차단제는 바르기 때문에 정말 많이 쓴다. 촉촉하게 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많이 발라야 하므로(500원짜리만큼까지는 아니어도 웬만큼 흠뻑 발라준다) 많이 발라도 겉돌지 않고 밀리지 않는 흡수력과 미묘한 톤업기능, 베이스메이크업과의 궁합 같은 것도 고려하는 편. 제일 고려 안하는건 성분(파라벤이 뭐가 문제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는 1인) 로레알 자차 (보라색과 베이지색) 도 스무통은 비운 것 같은데 로레알은 저렴하고 밝고 컨디션안좋은날은 약간 자극있음 이것은 비싸지만 제형이 딱 적당한 로션정도인것도 좋고 분리되는 꼴은 본 적이 없고 좀더 크림이 곱게 잘 섞인 느낌으로 아주 균일하게 발리고 금세 흡수되며 내 얼굴톤과 잘 맞는 베이지색이라 자연스런 톤업도 예쁘고 다크닝도 적은 편이다 촉촉함은 말할것도없음 같은 유비데아 라인의 비비는 별로 맘에 안드는데 투명컬러랑 틴티드는 진짜 인생템. 용량이 적은이 어차피 선크림 오래써서 좋을 거 없고 매일 휴대하고 다니면서 덧바르기도 좋은 사이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