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시컬러 바니쉬 크림 립 스테인
요 제품은 저의 최애 틴트♥️ 촉촉한 발림성으로 틴트와 글로스의 중간 제형으로 느껴져요. 얼룩짐, 요플레 현상 전혀 없이 입술에 잘 밀착되어 반질하고 매끈한 글로시 함을 연출하고, 착색과 지속력이 좋아 거울을 신경쓰지 않게 해주는 제품이에요. 이번에 새로 출시한 맥의 립오일 제품도 요런 느낌일까요?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아서 궁금하네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버시컬러 바니쉬 크림 립 스테인은 손톱에 젤네일 바르듯 내입술에 빤딱 빤질(?) 하게 착! 하고 붙어요. 다만 저 같은 경우는 클렌징을 해도 다음날 까지 약간의 착색이 남아있어 간혹 다른 립컬러 발색이 어려울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고게 단점이라 하기엔 장점이 넘나 커서 여전히 좋아하고 있어요:) 112 투 디 익스트림은 웜톤의 레드컬러로, 오렌지빛 트로피컬 무드의 팝함과 동시에 코랄빛 부드러움이 매력적으로 발색되어 4계절 내내 사용하고 있어요. 얼마전 하나 또 비우고 새 상품 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