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햄프씨드 인 오로라 오일 크림 50g
일단 이 브랜드는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천연 화장품 브랜드라고 해요. 케이스 디자인도 뭔가 오로라 빛 느낌이 나서 너무 이뻐요. 안에 스파츌라도 같이 들어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해요. 손에 올리기전 크림만 봤을때는 흰색 젤 같아 보이지만! 손에 얹는 순간 오로라처럼 색이 변하는 게 너무 이뻤어요. 오일크림이라고 해서 무거운 느낌일 줄 알았는데 가볍게 발리는 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발랐을때 살짝 피부에 광이 도는 느낌도 있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자연스러운 광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