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건성 드라이스킨젤 50ml
바이오 오일! 옛날부터 건성인들이라면 다 알고 있을 그런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튼 살에도 좋다고 하고 건조한 피부에 필요하고 말이죠ㅎㅎ 그런 바이오오일 브랜드에서 30년 만에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고 하는데 어떤 제품일지 궁금해 사용해봤어요 드라이 스킨 젤 뚜껑을 열면 연한 핑크색의 내용물이 짜잔 하면서 보입니당 보기에도 탱글탱글한 젤리 느낌이 확 다가왔어요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웠어요 일반적으로 많이 보았던 젤크림? 같은 제형이라 과연 악건성 피부에 보습감을 느끼게 될까?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 제품은 콕 찍어 톡! 바르게 된다는 일명 콕톡젤 이라고 입소문이 자자한 제품이었고 1/10 만큼의 소량만 사용하여도 높은 보습효과를 내고 젤의 수분감은 흡수되고 오일 성분은 남아 쫀쫀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그런 제품이라고 합니당! 눈으로만 보았을 땐 엄청 가벼운 느낌의 젤 같았는데 묵직 쫀쫀한 느낌의 고체 같은 젤 느낌이 강했어요 손을 붙였다 떼었을 때 뿔이 생길 만큼의 밀도 높은 형태. 젤인데 어떻게 이렇게 가볍지 않지? 했는데 바이오 오일 드라이 스킨 젤은 수분을 최소화 했어요 정제수가 들어가 있는 일반적인 젤은 바르면 수분이 날아가 오히려 피부가 더 건조해질 수도 있는데 바이오 오일은 최소한의 필요한 만큼만 함유되어 있고 오일 베이스로 배합하여 만든 정착보습젤 이라고 할 수 있지용 :) 묵직하게 마치 연고와 비슷한 질감의 젤은 손등에 올리니 피부 온도에 의해 살살 녹는 게 느껴졌고 금방 부드럽게 발려져 힘들이지 않고 편해요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면 건조함이 다시 생기지 않고 촉촉함은 그대로 유지되어 쫀쫀한 피부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