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 더 벨벳
바비브라운 파운데이션 기준으로 가장 밝은 색상을 사용하는 피부톤을 가지고, 워낙 평소 정말 쨍한 빨간색의 립을 좋아하는 저에게 가장 안성맞춤이었던 틴트 이번에는 3개나 한번에 구매했어요. 새로 리뉴얼 되어서 나온 품절대란 틴트는 지금 5통째 사용중이에요 ㅎㅎ , 평소 비싼 브랜드의 립스틱을 구매 해놓지만, 정작 손이가는건 페리페라 제품이에요 지속력도 좋고, 입술이 지워졌나 신경을 자주 안써도 되는 시간이 지나면 쨍한 빨간 립에서 약간 핑크빛이 맴도는 색깔로 남게 되요. 입술이 건조하거나, 각질 관리를 안하시는 분은 매트한 틴트기 때문에, 꼭 립밥을 바르고 그 위에 틴트를 바르시는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