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3ce는 저에게 사실 비교적 브랜드로고나 패키징으로 사는 브랜드인데요, 그래서 항상 제품의 질은 다른브랜드나 가격에 비해서 아쉬웠어요. 근데 그중에서 제가 그나마 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제품이 바로 블러셔입니다❤👏. 🎇우선 보시는것처럼 가루가 정말 고와요. 3ce특유의 수채화 발색을 잘 보여주는 입자예요. 또 컬러가 3ce 다운 특유의 갬성적인 컬러들이 넘 이쁘달까요. 지금은 3개만 가지고 있지만 3ce의 모든 페이스 블러셔를 모으는게 제 목표입니다 ㅋㅋ ✨3ce 블러셔는 다른 블러셔에 비해서 비교적 발색력이 좋은 편! 가루날림은 입자가 고운만큼 어느정도 있는편입니다. ❤누드피치: 피치끼가 아주 살짝 들어있는 누드블러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컬러이자 가장 좋아하는 블러셔 top3에 드는 블러셔예요. 저 같은 경우 23호의 웜톤 피부인데 이 컬러가 제 피부에서는 피치끼가 아주 살짝 들어있는 누드컬러이더라구요. 크리니크 누드팝과 더샘 망고피치 사이정도인데 누드블러셔지만 적당히 혈색이 더 도는 컬러라 좀 더 모든 계절에 모든 메이크업에 쓸수 있는 제품이예요 💓모노핑크: 차분한 모브핑크. 아주 살짝 쿨한 느낌을 핑크 블러셔예요. 흔한듯 흔하지 않은 컬러! 3ce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핑크 블러셔랄까요. 저 같은 경우 파워 웜톤이여서 그런지 단독으로 쓰기에는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누드피치를 베이스로 깔아주고 이 컬러를 얹어주는 편! 🧡로즈베이지: 살짝 딥한 누드블러셔? 주황? 원래 저도 이 블러셔를 3가지 블러셔중에 가장 좋아했어요. 흔하지 않은 컬러기도 해서 점점 유명해지더니 3ce에서도 이 컬러를 엄청 밀더라구요. 최근에는 이 컬러만 쓰기에는 좀 부담스러워서 오히려 손이 잘 안거더라구요. 이 컬러의 경우 양조절이 필요해요. 진하게 올라갔다라고 느껴질때는 파우더나 누드피치를 위에 더 얹어주면 과한 발색이 좀 풀어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