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트라 립 틴트 2.3g
요거 엄청 핫하더라구요 (∗❛⌄❛∗) 엄마님이 선물받아서 안쓰신다고 저에게 하사하셔서 쓰게 됐어용. 괜히 바비 브라운이라서 발색 엄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웬지 라즈베리 색상도 진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런데 엄청나게 얇고 투명한 립밤 느낌이네요? 어째서 이름이 틴트지??? 입술에 바르면 반딱반딱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더 어린느낌도 나네요 ㅎㅎㅎ 색이 너무 옅어서 이거만 단독으로 바를 수는 절대 없구요, 저는 좀 진한 틴트 (어퓨 과즙팡틴트) 베이스로 깔고 마무리로 한 겹 발라줘요. 그러면 립 지속력도 오래가고 건조한 입술에 보호막이 한 겹 올라간 느낌이에요. 선물받았으니 잘 쓰고 있지만 굳이 내 돈 내고는 안살 것같은 립 틴트네요? 엄마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