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1+ / 손 바를거리
🌸사용하면서 느낀 좋았던 점 🌸 1.용기가 친환경적이다. 핸드크림이 이런 용기로 되어있는걸 처음 봤는데 생각보다 불편하지도않고 오히려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더 친환경적이라서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2.끈적이지 않음 끈적임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핸드크림이 많이 끈적이면 잘 안바르게 되는 편인데 요 제품은 그런 걱정이 없어 들고다니면서 자주 발라줄 수 있었어요. 3.촉촉하다. 핸드크림 보통 바르면 좀 이따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 제품은 바르고 촉촉함이 좀 오래 지속된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자주 바르지 않았던것같아요. 4.감성 이건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이 바를거리가 굉장히 감성적인 느낌입니다.. 약간 이런 느낌의 제품 좋아하실 분들 많을거라고 생각됩니다. 5.제형 이 바를거리는 단단한 제형입니다. 보통 핸드크림은 조금 묽은 제형이잖아요? 이 바를거리는 처음에는 발림성이 나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발림성도 좋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묽은 제형의 특유의 사라지는듯한 느낌을 싫어해서 이런 단단한 제형을 선호하는 편이라 마음에 드는 제품이였습니다. 🌸사용하면서 느낀 아쉬웠던 점 🌸 1.향 이 제품은 특유의 뭐랄까 설명못하겠는 풀향? 같은 향이 납니다. 살짝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향이라고 생각해요! 또 핸드크림에 여러 달달한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향에 대해서 미리 참고하시고 구매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2.뚜껑 형태 뚜껑이 돌려서 여는 방식인데요. 사실 저는 똑딱이?처럼 열고 닫는 방식을 사용해왔어서 그런지 조금 불편했어요. 하지만 그런 뚜껑은 좀 덜 친환경 적일까요? 환경적인 부분은 모르겠지만 똑딱이가 조금 더 편리했었기 때문에 아쉬운 점으로 써봤어요. 3.가격 물론 기존에 가격대가 있는 핸드크림을 사용해왔기 때문에 사악한 가격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 시중에 판매되는 저렴한 핸드크림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있는 가격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