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30ml
파운데이션이라면 20개 넘게 유목해본사람이 저예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는 의외로 되게 늦게 입문해본터라 사실 기대를 안갖고 사용해봤습니다. 이유는 너무 오래 전부터 나온제품이라 명성에 비해 제형이 좋지 않을꺼라고 착각했기 때문이죠.. 사실 두께감이 엄청 얇고 사용감이 시스루베일마냥 트렌디한 ~ 그런 느낌은 확실히 아닙니다. 어느정도의 두께감이 있지만 커버력이 높고 밀착력이 좋은 제형이라 확실히 취향이 갈릴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후기가 좋은 이 아이의 극장점은 절대적인 지속력. 피부 표현도 표현이지만 무너짐에 있어서 정말 절대강자입니다. 이 친구 따라올 제품이 없었어요. 해서 저도 하루종일 나가있거나, 중요한 일이 있을땐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를 집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