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뛰르 립 플루이드 벨벳
3일전 토요일이 모롤마덜의 생일이었는데요ოර⌄රო 엄마가 받는 선물 중 코덕인 모롤의 레이더 망에 들어온 아가가 있었으니...!! 보니까 에스쁘아 벨벳 틴트더라구요(ὸ⍸ό)✧ 슬쩍 발색해봤는데 색이 넘 제 취향이라 소개시켜드리구 싶어서 냉큼 발색샷 찍어왔어요 흐흐 보통 벨벳 틴트는 촉촉벨벳 vs 꾸덕벨벳 두가지 중 하나인거 같은데 꾸뛰르 립 플루이드 벨벳은 딱 중간인 느낌이었어요ฅ՞•ﻌ•՞ฅ 살짝 촉촉함을 머금은 상태라 한번에 발색이 잘된답니당. 벨벳류로 나오는 틴트들은 그라 발색 할 때 블랜딩이 넘 잘되서 행복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립 연출 방법인 넓게 한번 음파음파해주고, 솜방망이에 남은 내용물로 중간만 진하게 발색해주면★ 핵 ★ 예 ★ 특히 이런 오나먼트 같이 쨍한 코랄은 넓게 블랜딩해주면 여리여리함도 느껴져서 정말정말X313 좋아해요(∩˃o˂∩)♡ 발색샷은 그라보단 풀립이 더 잘보이고, 꽉 차보여서 한 장 더 넣어봤어요! 하,,, 에스쁘아 제품은 처음 써보는데 잔뜩 예뻐서 현기증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