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 화이트 SPF50+ PA+++
쎄라덤 브랜드 자체를 피부과 관리받다가 알게된 브랜드라 뭔가 피부에 부담이 적을 것 같은 기대가 있어요. 처음 접했던 제품은 토너인데 관리 마무리 단계에서 토너 정리해주실때 향이 너무 상쾌하고 느낌이 촉촉해서 홀리듯 관리사분께 제품 정보 물어보고 구매해서 3통 정도 사용했고 구매시 이 브랜드에 이 비비크림이 유명하다는 소문도 듣고 샘플도 받게되서 써보고는 본품 구매했습니다. Spf도 높아서 선크림 대용으로 살짝 커버하는 용도로 매우 무난하게 사용했어요. 주말에 약속있고 이럴때는 아무래도 파운데이션에 손이 더 가지만.. 주말이나 가볍게 외출할때 피부에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크림같은 제형이고 매우 소량으로도 전체 얼굴에 가볍게 펴 바를 수 있어요 하지만 비비다보니 아무래도 정말 피부표현 예쁘게 하고 싶을때는 손이 잘 안갑니다. 지속력도 파데에 비해서 한계가 있구요. 피부 상태 매우 좋을때는 이거 한개 바르고 나가도 전혀 문제없지만.. 트러블 올라왔거나 칙칙하거나 건조할때 바르면.. 피부표현은 한계가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