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릴리언트 시그니처
벨벳립을 주로 사용하는 1인이지만, 요즘 광택이 예쁘게 흐르는 촉촉립에 눈이 살짝쿵 가더라고요! 그래서 로레알파리의 312호 비터레드 컬러를 만나봤어요ღ 브릴리언트 시그니처는 바를 때부터 수분감이 느껴지는 틴트였어요!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촉촉하고 광택있게 발리더라고요. '312 비터레드'는 쨍한 레드 컬러인데, 핑크가 살짝 섞인 레드컬러랍니다! 정석레드 느낌으로 풀립으로 바르면 쨍한 레드가 매력적이고, 그라데이션을 살짝 해줘도 예뻤어요. 이런 촉촉립의 매력은 바로 입술 표현이죠!! 물을 머금은듯한 촉촉하면서도 광택있는 표현이 참 예뻤어요. 요즘 입술 상태가 안 좋았는데, 그런 걸 싸악- 가려주더라고요! 다만 약간의 끈적임은 있었답니다😭 심하진 않은데, 살짝씩 끈적이긴 하더라고요. 이 점 빼곤 다 괜찮았던지라 촉촉립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테스트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