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겟 주얼 팔레트
Fancy:부드러운 피치 베이지 베이스로 아주 좋을듯한 부담없는 색이에요. 개인적으로 이 색을 많이 애용하고 다닐겁니다 ㅎㅎ😃 Dazed:오팔펄과 브론즈 브라운 펄의 조밀한 조합 분홍 노랑 파랑 여러가지 펄들이 오밀조밀 섞인 쉐도우에요. 눈두덩이 가운데부분이나 애굣살에 발라도 딱 좋아요. 저는 입자가 고운 펄을 좋아하는데 입자고운 펄들이 우글거려용😆 Starry-eyed:골든베이지 베이스와 스타 글리터의 조합 이 쉐도우를 만지면서 "바닷물 머금은 모래만지는 느낌이다" 라고 생각했었죠! 반짝반짝 빛나는 글리터를 좋아하신다면 감히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이런 글리터는 없었다. 이것은 모래인가 글리터인가!😤 Hooked:톤다운된 피치 브라운 브릭 Fancy와 정말 잘 어울리는 색이에요. 저는 브러쉬가 없어서 손가락으로 바르는데 쉐도우들이 자기주장을 잘펼쳐서 섞이지가 않더라구요. 근데 이 쉐도우 두개는 어떻게 발라도 색이 잘 어우러져서 바르면서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발색이 너무 잘되고 글리터도 얹혀져있다는 느낌이 잘 안들어요. 그냥 내 눈의 움직임에 맞게 스무스한느낌? 어깨나 쇄골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을때 살살 발라줘도 엄청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