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 더블 이펙트 앰플
요즘같은 추운 날씨에 밖은 춥고, 안은 히터 바람땜에 건조하고 더워서 피부에 자극이 많이 가죠. 저는 붉은기가 심한 민감성 , 세안 후 당김이 심한 건성 피부인데요. 이런 피부를 위한 보습과 진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시카고 귀신앰플을 리뷰해볼까해요. 30ml에 37000원이구요. 박스에는 스포이드와 앰플용기가 함께 들어있고 앰플뚜껑을 스포이드로 갈아끼워 사용하면 된답니다. 제형은 진짜 점성이 없는 물같은 제형이에요 손등에 올리면 바로주르륵 미끌어져 내리고, 상당히 워터리하고 가벼운 느낌입니다. 오일이라 무거울줄 알았는데 그런 느낌이없고 끈적임 없고 흡수력이 빠르답니다. 시카고앰플의 독특한점은 층이 2개라 2중효과를 낼 수 있다는거에요. 위의 오일층은 장벽층이고 아래 녹색층은 복원층이에요. 즉, 복원층으로 붉은기를 개선시켜주고 수분을 충전시켜준다면 오일층으로 수분을 잠그는 역할을 하는것같아요. 요런 원리덕에 사용하고나면 촉촉함이 오래가고 피부에 광이 돌아요. 저는 이거 바르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면 피부 좀 진정되어있음을 느꼈고 아침까지 촉촉해서 민감성,건성 피부에게 강추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