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니처 스파 바디오일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불가리안 로즈"에서 나온 《로즈 시그니처 스파 바디오일》입니다. ☺ ⠀ 이 번에는 얼굴 뿐만이 아니라 바디도 요즘 너무 건조하니까 바디 오일을 안고 왔어요. 무려 ❗1948년에 만들어진 아주 전통있는 불가리아 브랜드예요. 약 💥3000송이의 야생 장미로 만들어 낼 수 있는 1ml 의 장미오일이 무려 100ml나 들어가 있답니다. ⠀ 불가리아 청정 지역의 카잔락 계곡에서 자라는 다마스크 장미만을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향도 흔치 않은 장미향이었고, 늘 맡던 향료로 꾸며낸 인위적인 로즈향과는 확실히 향이 다르더라고요. ⠀ 은은하고 적당한 광택도 감돌아서 건조했던 팔, 다리가 정말 매끈하게 변신했어요. 맨날 건성 피부라고 얼굴만 관리 했던 저였는데, 바디 오일도 정말 신세계더라고요. 아로마 관리에서만 받던 느껴봤던 릴렉스 시켜주는 오일향이라 너무 좋았고 끈적임이 없이 싹 흡수되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감이 높았어요.👍 ⠀ 샤워 후 물기 있는상태에서 뿌려주면 더 부드럽게 발린다고 해서 그렇게 해주었더니 마치 로즈워터로 마무리 하는 느낌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