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토바실러스 보습 아이크림
어퓨에 아이크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어퓨에선 그동안 못 봤던 제품군이었다. 어퓨도 어느덧.. 10년넘은 브랜드가 되었고.. 나같은 어퓨둥이들도 곧 30을 바라본....다.... 이런 나를 위한 제품인걸까...? 손등에 한 번 쓱- 발라봐도 아이크림이다보니 크림보단 확실히 쫀쫀한 제형이었다. 그래도 다른 브랜드 아이크림 보다는 점도가 낮으면서 부드러운 편임! 눈가 주변의 얇고 여린 피부 위에 요렇게 콕콕 찍어주어 발라주면 끝! 아이크림이 잘 손이 안가던 이유가 사용감이 무겁고 번들거려서 였는데 요 제품은 끈적임 없이 매끈하게 ㅁ무리 되다보니깐 자주 손이 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