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디 펑크 아이엠 매트 립스틱
기본적으로 많이 볼 수 있는 돌려서 사용하는 타입의 패키지 (* 조금씩만 상승시켜 사용하라고 안내되어있어요) PUPA 브랜드 네임이 음각으로 똭! 새겨져있어요~! (나 뿌빠다!ㅎㅎ) 매트타입의 립스틱인만큼 광택은 전혀없었구요~ 굉장히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을 가졌더라고요 ^_^! 주름이 많은 손바닥 면에 발라보아도 크게 주름에 끼인다거나 뭉치는 모습은 볼 수 없었어요~ 47호 프리티 루비는, 입술위에 컬러를 입혀주는 동시에 피부톤을 환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었어요! 정석의 레드나 버건디한 느낌이 아니라서 레드+체리 컬러가 믹스된 느낌이 포인트로 사용하기 너무 좋은 컬러였답니다 *_*! 단독으로만 발색해도 충분히 예쁨주의지만 평소에도 립제품을 바를 때, 2가지의 컬러를 믹스해서 발라주는 걸 좋아하는 제겐 역시나 36호 더스티 모브 컬러와 47호 프리티 루비 컬러를 믹스해서 발라주는게 최고의 꿀조합 이더라고요 *_*! 입술의 워낙 얇고 작은 편이라 오버립을 자주 연출해주고 선호하는데 오버립의 경계를 36호 더스티 모브 컬러를 이용해서 자연스럽고 옅게 펴발라준 뒤, 47호 프리티 루비 컬러로 입술 안쪽에 포인트로 톡톡! 해주면 그라데이션 표현도 훨씬 쉽고 선명한 립 연출이 가능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