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 네이키드 웨이트리스 리퀴드 파운데이션 30ml
남칭구가 선물해 줘서 쓰게된 비싼 파데입니다. 저는 화장품을 좋아하지만 싼걸로 여러개를 사는 편이라 47000원짜리는 못사겟더라구요! ㅠ 근데 가격대가 좀 있는걸 처음 써보니 아ㅏㅏ 역시 좀 좋은것 같기는 하네요.. 일단 어엄청 얇게 발리고 얼굴에 파데를 얻은 느낌이 안낫어요. 굉장히 가볍고 에어리한 리퀴드 제형입니다. 얼굴에 바르니 들뜨지 않고 챡! 달라붙더라구요. 얇고 착붙 하는것이 신기햇어요. 다른 파데는 바를때 로션이나 비비 바르는것 같은 느낌이 잇는데 이거는 얇은 막을 얻히는 느낌이랄까... 가볍고 얇지만 커버력도 꽤 좋아요. 피부톤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커버가 되어 좋더라구요. 매트한 텍스쳐라서 바르고 나면 원래 제 얼굴색 같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어두운 파데색을 찾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태닝된 얼굴 표현을 위해 어두운것을 찾앗은데 많이 안보이더라구요. 다 좋앗지만 건성 피부인 저에게는 쪼금 건조하고 매트햇어요. 저는 평소에도 매트한 피부 표현보다는 촉촉하고 광나는 피부표현을 좋아해서요. 그래도 선크림에 섞어쓰니 아주 좋아요!! 재구매의사 99% 🥰 -팔목 사진 보다는 휴지에 뭍은 컬러가 더 실제 컬러랑 비슷합니다. 같은 라인 쉐이드중 가장 어두운 컬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