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 마뜨 루즈
Bye 2019년, Hello 2020년! 2020년을 맞이하여, #블랙루즈 에서 신상 틴트를 출시했어요. 바로 #크림마뜨루즈 라는 제품인데요, 립스틱의 단점인 지속력과 묻어남, 틴트의 단점임 건조함과 착색을 보완하여, 립스틱과 틴트의 장점만을 모아둔 틴트라고 해요. [디자인/구성] "별자리 컬러로 알아보는, 너의 2020년 운세는? " '행운을 주는 7자리 별자리 컬러 이야기'를 주제며, 별자리와 운세가 컨셉이라고 해요. 지금까지 출시된 블랙루즈 틴트 제품들은 BLACK ROUGE 가 새겨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었는데, #크림마뜨루즈 는 어플리케이터에 이번 시리즈의 컨셉인 태양과 별자리가 새겨져 있어요. 어플리케이터는 입구 부분이 좁아서 과하게 묻은 내용물을 덜어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양 조절에 용이했어요! 또한 납작하고 부드러운 직사각형 팁을 채택해서, 매트한 내용물을 입술 위에 잘 펴주고 밀착시켜주어 고유의 질감을 잘 표현할 수 있었어요. [제형] #크림마뜨루즈 는 립스틱과 틴트의 경계에 위치한 제품이에요. 매트한 제형이지만 발림성은 우수했답니다! 마치 립스틱을 으깬듯이 꾸덕하면서도, 크림치즈를 빵에 펴바르듯 스무스하게 펴발라졌어요. 그래서 립스틱 특유의 질감을 표현하면서도 팁을 이용해 틴트처럼 편리하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컬러] CM02 #여름밤데네브 는 로즈 MLBB로 말린 장미 보다는 생기있는 장미가 떠오르는 컬러였어요. CM04 #순수한오리온 은 톤다운된 오렌지 브라운보다는 오렌지 레드에 가까웠어요. 얼핏 보면 두 컬러가 굉장히 비슷해보이는데요, 여름밤데네브는 핑크, 순수한오리온은 오렌지 빛이 감돌며, 순수한오리온은 톤 다운된 느낌이 있다는 점에서 달랐어요. 평소에 핑크빛 컬러를 선호하신다면 여름밤데네브, 오렌지빛을 선호하신다면 순수한오리온이 어울리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