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래쉬 수퍼프루프 마스카라-롱 컬링
그냥 컬링이래소 영mimi를 써봤다 별 거 아니다. 우선 이걸 살 때 1+1으로 사서 아직까지 쓰고 있으니 재구매했다고 하겠다. 필자는 키스미도 써보고 데자부도 써보고 대체로 일본 걸 많이 써서 매국노라고 욕을 한 여섯 사발은 들이킨 것 같다. 존X 빡쳐서 올리브영 뛰어가서 걍 사왔다 사실 사고나서 후회했는데 집가서 써보고 모두에게 영업했다. 우선 컬링 개굿. 처짐도 없늠. 키스미 뷰러(난 정말 매국노인가 보다 매국노전형으로 도쿄대 쌉가능)와 함께 쓴다면 그 날은 속눈썹 연장한 것마냥 자신에게 심취하게 된다. 근데 세정력이 좀 아쉽다. 이거때문에 아이리무버를 다시 샀다. 이거 제대로 안지우고 자면 다음 날 에버랜드가서 대나무 먹고 손흔들어줘야댐. 쓰고나서 잘 지우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