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키 투게더 투 톤 치크 돔
안녕하세요 룸메님들! 제가 아마 파룸에서는 첫 리뷰를 작성하는거 같아요ㅎㅎ 최대한 열심히 작성하지만 아직 미흡한 점이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ㅁㅠ 이번에 에뛰드하우스에서 운 좋게 뷰티 테스터로 당첨되었어요! 아마 색조로 테스터하는 것도 에뛰드에서도 처음인거 같아요:) 지금 제가 에뛰드에 글을 올리고 제품을 사용한 후기를 적어보려고해요ㅎㅎ 우선 케이스가 너무 이뻤어요! 제가 좋아하는 톰이 제 톤인 쿨톤이였고 블러셔 자체의 무게는 나갔지만 소장가치가 엄청났어요:) 컬러는 라벤더 컬러와 핑크 컬러 이루어져 있었어요 쿨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실거에요! 라벤더 컬러랑 핑크컬러는 우리의 얼굴의 형광등을 톽 켜준다는 점을요! 이 두 색은 쿨톤들이 데일리로 사용이 가능한 컬러에요❤ 어두운 컬러를 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집에 비슷한 컬러들을 하나씩은 소장하시고 계실거에요 그럼 굳이 집에 있는데 이걸 왜 사냐 싶을거에요 비슷한 색인데 패키지 때문에 구매한다? 그건 별로다라고 생각하시는 룸메님들도 계실거고 저도 발색을 해보면서 제가 사용하는 블러셔 팔레트에 비슷한 컬러가 있다고 느껴졌어요 하지만 두 컬러를 섞어서 바르면 세상에 이런 이쁜 컬러가 존재하는구나! 라는걸 느끼시고 바로 구매하실거 같아요🌟 라벤더컬러와 딸기 우유색이 섞여 라벤더 컬러가 부담스러우시거나 딸기우유색이 좀 그렇다 하시는 분들도 데일리로 사용 가능한 컬러가 나와요! 제가 처음 사용해서 아직은 없는건진 모르겠지만 가루날림은 하나도 없었어요(발색해버려고 여러번 엄청 문질문질 했어요) 또 가볍게 밀착되고 들뜸같은건 없이 자연스럽게 피부 발색이 되었어요! 아마도 저는 이 블러셔를 다 사용하면 에뛰드에 다른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 한 재구매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역시 발색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