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플라스트 밤 B5 40ml
28살 겨울이었는데 원래 건성이기도 하고. 화장솜을 찍어발라야하는데 ㅋㅋ옆에 소독하려고 둔 알콜솜으로 볼을 문지르고 흡수시키고 난리도 이니었다 ㅋㅋㅋ 어쩐지 시원하더라..알콜냄새났는데도 첨엔 몰랐당... ㅋㅋ 그래서 내 오른쪽볼은 쩍쩍 갈라졌다. 얼른 세안하고 크림바르고 별일 다해봤는데 안나았다. 각질벗겨지는것처럼. 뱀피부? 그래서 직장에 마스크끼고 다녔는데.. 좀 둔한편이라 없어지겠지하고 피부과갈생각도안했다. 스트레스받는데 남친이 예전 피부과갔을때 라로슈포제 사서 발라라고 처방이 났다고 한다....ㅋㅋ그러면서 올리브영에 가서 사왔는데. 첨엔 이게 연고인지. 로션인지.. 너무 꾸덕하고 퍽퍽한 느낌이 별로였다.. 근데 진짜 거짓말없이 4일 발랐는데 건조증 사라졌다 ㅎㅎㅎ 얼굴전체에 펴바르고 그 부분에는 집중적으로 4~5번씩 발라 흡수시켜줬다. 부드러운 로션이나 수분크림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게 흡수되는 느낌은 아니다!! 요간 크림. 밤 제형이라 꾸덕해서 진쨔 많이 톡톡톡하고 펴발라야한다. 나의 이 얘기로 친구한테 소개시켜줬는데 친구는 한 번 바르고 꾸덕한 느낌이 싫다고 거절했다....ㅋㅋ 개취이긴하지만 난 경험으로 .. 실제 세일하거나 면세에서 사재기해두고 겨울철엔 필수로 바르고 있댜... 진쟈 내 경험. 사람마다 다를순있지만. 피부과에서도 추천한. 그런 시카블라스트 밤 B5. 건조함에 탁월하다고 인정함. 그리고 약간 백탁현상인가 ... 좀 하얘진다 선크림처럼ㅋㅋㅋ 난 선크림 잘 안바르는데. 집에 누가 온다하면 급하게 이거하나 바른다 ㅋㅋㅋ진쟈 하얘진다.. 빈통아님. 면세에서 자세기한거라 한통 꺼내도 새거 두통남음 ㅋㅋㅋ나에게는 5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