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 마뜨 루즈
타로와 운세에 해당하는 별자리 및 태양문양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루즈 크림 마뜨 루즈! 단상자의 홀로그램 문양이 타로 느낌을 더 업 시켜준 것 같아요 CM01 새벽녘 카펠라 컬러는 새벽녘 떠오르는 태양이 생각나는 노란빛과 붉은빛이 오묘하게 공존하는 오렌지 레드 컬러에요 바르는 순간 얼굴빛을 화사하게 만들어줘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립스틱을 으깨놓은 듯한 꾸덕한 크림치즈 같은 매트한 제형으로 매트한데도 그라데이션이 잘 되고 밀착력도 정말 좋았어요! 처음 손등에 발라봤을 때 페리페라의 잉크 마뜨 블러 틴트가 생각났는데 페리페라보다 더 꾸덕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었어요! 꾸덕한 제형 덕에 입술에 예쁘게 착 밀착되더라구요 발색 횟수에 따라 여리여리한 연출도 가능하고 딥한 연출도 가능한데 부드럽고 납작한 직사각형 모양의 어플리케이터 덕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매트한 질감을 훨씬 잘 살려주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