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
이번에는 당첨되었던 어퓨 쥬시팡을 들고왔는데요. 쥬시팡 다른 색상을 가지고 있는 저였기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쓰면서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그 차이와 이번 제품의 장단점을 적어볼게요. (제 입술에 문제가 생겨서 남자친구 입술에 바른 발색샷으로 대신할게요!) 장점 1. 펄의 유무. 제품 이름따라 이번 립 제품에는 펄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화장할 때 눈가에 펄을 바르면 눈과 입술이 둘 다 반짝반짝하니 통일감도 있고 예뻤어요! 평소 펄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2. 입술 안쪽에 줄 생기는 현상 개선. 제 입술에 유독 원래 쥬시팡이 자꾸 안쪽에 줄 생기는 현상이 생기더라고요. 이번 스파클링은 그렇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단점 1. 쿨톤에겐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색상. 저는 여름쿨톤인데, 쿨톤에게 어울리는 색은 딱히 없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색상들이 다 립글로즈처럼 발라도 예쁘길래 그렇게 발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2. 색상이 전체적으로 연하다. 저는 진한 립을 좋아하는데 색상이 전체적으로 연하더라고요. 그게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단점 1번에서 별 반개, 2번에서 반개 깎여서 4점이 되었답니다 ㅠㅜ. 제품대로 리뷰를 또 남겨볼게요! RD01 리듬타는리치 가장 붉은색을 띄는 색상으로 립글로즈처럼 사용하긴 제일 어렵지만 단독으로 발라도 예쁜 색상. 단점은 진한 발색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약한 색상. RD02 멀뚱멀뚱머루 브라운이 살짝 섞인듯한 색상. 단독으로 바르면 진한 편이나, 역시 다른 립제품에 비해선 연한 발색을 보여준다. 가을에 포인트로 발라주면 예쁠듯한 색상. BE01 무드있는무화과 제일 립글로즈 같은 발색을 보여준 아주 연한 색상. 본인의 원래 입술색이 빨간 것이 컴플렉스라면 살 가치가 있는 색상이다. 레드립을 바르고 그 위에 포인트로 발라줘도 예쁜 색상. CR01 대충말린대추 개중 오렌지 색상이 도는 색상. 오렌지 계열이 잘 어울리는 분들이 오렌지 립을 바르시고 위에 발라도 예쁠 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