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폴렌 리뉴 앰풀 스킨 150ml
얼마전 미샤에서 비폴렌 리뉴 앰풀러 라는 제품을 출시했었죠. 출시 후 파룸이나 유튜브, 블로그에서 좋다는 후기가 정말 많았는데, 혹시나 끈적일까 멈칫했던 저는 이번 비폴렌 리뉴 앰풀 스킨 먼저 도전해보았습니당,!! 미샤 기초야 예전부터 워낙 열일해주는 탓에 믿쓰템이지만 오랜만에 유난히 궁금했던 제품이었던 비폴렌 라인. 고급스러우면서 깔끔한 브라운 패키지에 케이스 자체가 그라데이션되어 있는데, 아래 밝은 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스킨의 제형이 그대로 보이는데, 미샤가 꿀찬 보습을 내세워 출시한 스킨인 만큼 정말 꿀같은 스킨이 가득 담겨있어요. 꿀같은 제형이라 끈적임이 걱정되신다면? nono, 그런걱정 no! 수분감을 충분히 담고, 영양감을 함께 담아서 인지 끈적임없는 보습스킨이었어요 ൱ 스킨 입구는 평범한 편인데, 사실 저는 이부분이 살짝 불편했어요. 스킨이 고정감있는 제형이라 마구마구 흔들어줘야 스킨이 쥐똥만큼 나와서..... 맨날 듬뿍듬뿍 써주고 싶은데 성격급한 저는 입구가 답답하구요.. ¯ᴥ¯ 그치만 제품이 너무 좋아 참고 쓰게 된답니당 ㅎㅎ 워터리한 스킨은 아니고, 그렇다고 콧물제형의 스킨처럼 걸죽(?)하고 끈적이는 제형이 아닌 워터에센스 정도의 미끌거리는 영양감을 가진 스킨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൱ 내 피부가 아무리 건성이라할지라도 끈적이는 기초는 못 쓰겠다,!! 주의를 가진 저에게 찰떡같은 스킨, ൱ 영양감을 충분히 압축시킨 제형이라 건성인 제가 쓰기에도 만족스럽고, 지성인 분들이 사용해도 번들거릴 일이 없는 스킨이에요. 겨울엔 딱 적당한 스킨찾기가 증맬루 힘든데, 이번 겨울 정말 잘 만난 비폴렌 리뉴 앰풀 스킨 ꈍ◡ꈍ 대신 적당한 미끌거림이 있는 제형이기 때문에 차분히 토닥토닥 두드려 흡수시켜줘야 하구요! 잘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이렇게 보습을 꽉 채워준 피부가 된답니다. 개인적으로 겉이 너무 번들번들하고 끈적이는걸 싫어하는데 피부 속은 채워주면서 겉은 적당히 광이 돌면서 마무리되서 사용감이 100점 만점에 100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