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
어퓨 과즙팡 스파클링 어퓨에서 과즙팡틴트로 열일을 하네요! >.< 가격대가 너무 착해서 가성비갑틴트인것같아요ㅎ_ㅎ 저는 원래 무조건 매트립을 좋아하는데 요즘에 이런 탱글탱글한 촉촉이립들이 유행이어서 엄청 고민하고있다가 이제품은 사용해봤는데, 촉촉한립도 매력있다는걸 알게됐어요. 입술이 아주 탱글탱글! 입술각질걱정도 없어서 좋더라구요ㅎㅎ ♥케이스 일단 한손에 쏘-옥들어오는 사이즈가 맘에들었고, 케이스 색상도 핑쿠핑쿠하니 제스탈이었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성분표라고해야나요...? 그 스티커가 너무 크게 붙어있어서 이쁜케이스를 가려요ㅠㅠ 아쉽... ♥어플리케이터 보슬보슬한 스타일의 어플리케이터고 생각보다 어플리케이터에 양이 조금나와서 한번에 입술 전체를 바르기엔 아쉬움이있었어요. 뭉치게 표현되는느낌이 있더라구요ㅠㅠ ♥제형 펄이 콕콕 박혀있는 촉촉한 타입의 제품으로 매트립을 사랑하는 저에겐 선뜻사용하기 어려운제품이었어요. 립에 펄이 박혀있는게 촉촉함에 더해져 부담스러울수있다고생각했거든요...ㅎㅎ 그런데 전~~~혀 부담이없는 제형이더라구요 발림성도 진뜩함전혀없이 부담없이 바를수있는 제형에다가 팔뚝에 발색했을때는 펄이 눈에 많이 보였지만 막상 입술위에 올리니 그닥 펄이 느껴지진 않았어요. 촤르르한 펄을 기대하신분들에겐 조금 실망감이있을 수 있지만 저처럼 펄립을 좋아하지않는 사람들에게는 딱 적당한 펄감이었어요. 그리고 이 적당함 펄감때문에 더 탱글해보이는것같아요ㅎㅎ ♥색상 이름이 과즙팡틴트인만큼 바르면 과일이 딱 생각나는 그런 컬러감들로 구성되어있어요. 완전 상콤한 색상들은 아니고 겨울에도 데일리로 부담없이 바를수있는 컬러들이라서 좋았어요. 살짝 투명하게 발리지만 착색력이 어느정도있는 편이라서 단독으로 발라도 이쁜컬러감들이에요. 반짝반짝 탱글함이 정말 이쁜틴트지만, 그 반짝임이 오래지속되지는 않아서 좀 아쉬운제품이었어요 ㅠ_ㅠ 하지만 펄립, 촉촉이립에 한번 도전해보고싶다! 이런분들은 저렴한가격이니까 한번씩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