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디즘 벨벳웨어 쿠션
장점🙆🏻♂️ 🙆🏻♂️커버력 <<⭐️⭐️⭐>> 요즘 트러블은 많이 줄었지만 아직 남아있는 트러블 자국이 꽤 많아 베이스를 선택할 때 커버력을 중시하는 편인데 쿠션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커버력이 살짝 부족합니다. 몇몇 후기를 보면 커버력이 짱짱하다는 분들이 있으신데 아무래도 커버력의 정도는 개인적인 편차가 있는 것 같아요. 🙆🏻♂️발림성 <<⭐️⭐️⭐⭐️️>> 쿠션의 발림성은 세미매트 쿠션치고는 매우 좋습니다. 벨벳 쿠션 보다는 누디즘에 초점을 둔 제품인양 매우 촉촉하게 발리고 양 조절만 잘하면 두껍게 발리지도 않고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 됩니다. 🙆🏻♂️지속력 <<⭐️⭐️⭐>> 클리오의 쿠션답게 지속력 또한 괜찮습니다. 그치만 파워지성 타입인 제가 쓰기에 한여름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 단점🙅🏻♂️ 🙅🏻♂️트러블 여느 클리오 쿠션들과 성분 배합이 비슷하여 평소 클리오 쿠션이 잘 맞았던 저에게 트러블을 안겨줄거란 생각을 못했지만, 트러블이 스멀스멀 반응하더라구요. 베이스 제품이다 보니 오롯이 착한 성분으로만 구성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저에게는 트러블 반응이 보여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 꿀팁🙋🏻♂️ 🙋🏻♂️색상 저는 23호 겨울쿨톤의 피부를 갖고 있습니다. 클리오 파운웨어 쿠션의 경우 3호 리넨 제품을 사용하는데 이 제품의 경우 약간 밝을 수도 있고, 매장에서 실 사용했을 때 4호 진저 제품이 피부톤에 맞아보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But, 실 사용해보니 평소 사용하시는 클리오 쿠션 색으로 구매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수정용 쿠션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이도저도 아닌 특징 탓에 무리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반면에 이 같은 점이 수정용으로는 더할나위 없이 좋더라구요. 적당한 커버력에 적당히 촉촉해서 기본 깔아둔 베이스에는 잘 얹어져 바로 세미매트로 싹- 뽀송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