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
안녕하세요. 룸메님들^^ 어퓨의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 전 컬러 발색해보았어요. 요 제품 출시되자마자 인스타에 여러 피드들 보면서 완죤 홀딱 반했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더더더 예쁘더라구요>_< 또 요새 물먹물먹스런 글로시 립이 대세잖아요. 어퓨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는 쫀쫀하고 촉촉한 광택감에 미세한 스파클링 펄이 춍춍 박혀 영롱함까지 함께 담은 고론 틴트에요. 또 글로시 립의 최대 단점이 지속력이잖아요~ 그래서 베이스로 다른 틴트나 립스틱 바르고 위에 덧바르고는 하는데 어퓨 요 제품은 틴트로 나온 제품이다보니 착색력도 짱짱하더라구요. 손목발색 사진만 찍고 바로 지웠는데도 착색이 짱짱하게 남아서 놀랐어요. 물론 글로시한 광택감이 그렇게 오래가지는 않지만 컬러감이 남아있어서 수정화장이라고는 1도 안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딱 좋았어요ㅋㅋ #리듬타는리치 는 손목발색때는 RD01이란 네이밍에 맞게 레드끼 낭낭했는데 제 입술에 얹으니 핑크빛이 강하게 올라왔어요. 또 요리보면 레드끼도 죠리보면 코랄빛도 나는 오묘한 컬러에요. 핑크, 블루, 골드 펑이 춍춍 밖혀 더 매력적인 컬러였어요. #멀뚱멀뚱머루 요 컬러도 손목과 립 발색이 차이가 좀 많이 났어요. 손목발색상으로는 진짜 머루를 머금은듯 보라빛이 감도는 차분하고 톤다운된 장미빛 베이스였는데요. 왜때문에 제 입술에 얹으니 생기도는 핑크컬러인지ㅋㅋ #대충말린대추 는 웜한 느낌의 레드 빛 컬러에요. 블루와 골드펄이 춍춍박혀 이름처럼 톤다운된 대추느낌이 가득한 레드컬러에요. #무드있는무화과 핑크빛 베이지베이스에 골드펄이 총총 박힌 무화과 컬러에요. 웜톤 분들이 데일리로 자연스런 물먹립 연출하기 좋은 컬러같아요. 올 겨울 물먹립! 글로시립! 은 어퓨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로 도전해보셔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