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드 땅뜨 에끌라 새틴 쿠션
저는 건성이라 항상 촉촉한 쿠션을 써요! 쁘띠 버전을 위메프에서 7900원 특가하길래 위메프 포인트 먹여서 대략 6000원에 겟했습니닷 우선 첫 인상은 되게 작아요ㅎㅎ 퍼프도 두손가락만 들어가구. 투쿨 쿠션을 살 때 21호 분들은 2호를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적당히 화사합니다 딱 처음 피부에 얹었을 땐 촉촉하고 피부 표현이 되게 예쁘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몇시간 지나서 보면 지저분하게 무너져 있어요ㅠㅠ 또 저는 평소에 안경을 쓰는데 코받침 쪽에 진짜 많이 뭉쳐요. 물론 다른 쿠션들도 뭉침이 있지만 이 제품은 특히나... 게다가 시간이 조금밖에 안지났는데 쿠션 자체의 색이 어두워졌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다크닝 말하는거 아닙니다!) 그래서 설화수 젤쿠션 이후로 두번째 쓰다만 쿠션이 되었어요.. P.S 참고로 저는 파데프리에요! 항상 스킨->선크림->컨실러(다크서클)->쿠션 이 순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