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마 인텐시브 시카 판테놀 블레미쉬 토너
토너가 가져야 하는 모든 조건을 다 갖춘 느낌입니다. 1. 질감: 물 타입인데 일단 화장솜에 묻혀서 얼굴을 닦을 때 아주 미끄러지듯이 잘 닦입니다. 어떤 토너들은 미끄러지듯이 안 닦이는데 얘는 전혀 힘을 줄 필요없이 잘 닦여요. 2. 보습력: 솜으로 닦고나면 마치 에센스 바른것처럼 쫀득하게 잘 마무리가 됩니다. 3. 세정력: 저는 세안시 클렌징 폼이나 오일, 워터 등을 사용하지 않고 토너를 닦아주는 것 만으로 전부 끝내는데 얘는 선크림, 비비크림까지 말끔하게 죄다 제거합니다. 각질제거할 필요성을 전혀 못느낄정도로 피부가 매끄럽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