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 로댕 아트 팔레트
투쿨포스쿨 제품은 하이라이터, 블러셔, 쉐이딩 모두 3가지 색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또한 3가지 컬러 모두 부담스럽지 않은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컬러라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 가장 왼쪽에 있는 하이라이터 전체적으로 펄 입자가 곱고 작아서 밀착력이 매우 좋아요. 또한 두껍게 베이스를 깔아도 뜨지 않고 수정화장을 하여도 들뜸이 없어요. 오랫동안 펄이 지속되요. 시중에 파는 기본 하이라이터들은 시간이 지나면 뭉치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뭉침 또한 없었어요.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는데 화이트에 가까운 연한 베이지 - 연한 베이지 - 핑크 순이에요. 손으로 발라도 발색이 잘 되고, 브러쉬로 바르면 더 깔끔하게 잘 발리는거 같아요. • 가운데에 있는 블러셔 블러셔 또한 세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서 매일 다른 컬러로 메이크업 하기 좋아요. 피치 - 코랄 - 딥로즈 컬러로 섞어 발라도 예쁜 조합이에요. 너무 진하게 발색되지도 않아서 과하지 않은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딱이에요. 가루 날림도 없어서 기본 블러셔들보다 손이 더 자주 가는거 같아요. • 마지막으로 쉐이딩 투쿨포스쿨 쉐딩은 많이 알려져 있고 유명해서 더 더욱 기대하였어요. 결과는 대만족이였습니다. 기본 쉐이딩들 보다 가루 날림도 적고 밀착력도 좋아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또한 뭉침도 없고 붉은기가 많지도 않아서 아주 만족이에요. 쉐딩도 역시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분적으로 쉐딩을 하는 곳에 맞는 컬러를 사용하여 활용하기 좋았어요. 하이라이터와 조합이 좋아서 윤곽도 섬세하게 표현 가능하였어요. 무엇보다 이 제품의 좋은 점은 하이라이터, 블러셔, 쉐이딩이 같이 구성되어 있어서 가지고 다니기에 좋은거 같아요. 가성비도 좋은 제품이에요. 하지만 3가지 제품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지 크기는 기본 제품보다 작게 나왔어요. • 하이라이터 11g -> 5g • 블러셔 8.7g -> 3.6g • 쉐이딩 9.5g -> 4.5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