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릭세라 로션
친구가 생일선물 사줘서 쓰는 후기 소량을 짰는데도 약간 흘러 내리는 듯. 아주 가볍고 얇게 발리는 윤광 텍스처의 로션이다. 빠른 흡수력이 장점이다. 사용 후 편안한 텍스쳐. 마무리가 끈적이지 않고 가벼웠다. 정말 소량만 발랐는데 차이가 났다. 건성이라 얇게 2~3회씩 바르고 메이크업을 하니 보습이 더 지속되었다. 수분 플러스 약간의 유분감도 있어 보습이 더 지속 되었다. 과한 번들거림이 아니고 끈적임도 없다. 왜 보습로션에 윤광로션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았다. 유명 메이크업아티스트도 추천한 제품이라고 한다. 일반 수분크림만 쓰던 사람에게는 조금 번들거린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나는 보습력이 더 지속되는 것 같아 좋았다. 얼굴 & 바디 겸용이라 우선 얼굴위주로 바르고 몸은 특히나 건조한 부분에 보습을 해주고 있다. 약간의 번들거림으로 여름에는 아마 사용하지 않을 수도. 올 겨울철 바짝발라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