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네일 스티커
인스타그램에서 광고로 많이 뜨길래 속는셈치고 주문해봤어요. 아 근데 제가 구매한 건 네일 스티커 아니고 세미큐어 젤 네일이어서 스티커 형태이긴 한데 손톱에 붙이고 젤 램프로 두 번 정도 구워줬어요! 헤이미쉬라는 컬러로 톤다운 버건디 회색끼 도는 핑크에 핑크 글리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색감 완전 맘에 드는 거 ㅠㅠ 손가락 10개에 다 하는데 40분 정도 걸렸어용 처음 해보는데 손톱 정리하고 유분도 제거하고 사이즈에 맞게 붙이고 남는 스티커는 파일로 갈아서 떼어내고 램프로 구웠어용 예전에 네일 스티커 붙여 본 적도 있는데 그것보다 훨씬 두꺼워서 맘에 들어요. 스티커는 진짜 금방 떼어졌거든요 바르는 젤네일도 몇번 해봤는데 요령이 없어서 그런지 엄청나게 두껍게 올라가는데 또 금방 떨어져서 몇 번 하다가 그만 뒀어요. 셀프젤네일을 하고싶은데 평타치는 퀄리티를 원하고 어느정도의 지속력까지 원하는 분들! 에게 추천해요. 가심비 좋은 제품인 듯해요. 근데 내가 완전 곰손이다 하는 분은 흠 맘편하게 샵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