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쥬 코코 3.5g
핑크빛 레드의 정석. 케이스가 다하는데 제품력도 무난해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샤넬 립스틱은 케이스로 압도적으로 계속 사게 되는 아이템이긴 한데 사실 퀄리티도 흠잡을데가 딱히 없이 무난한 것도 재구매의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요. 적당한 발색. 보습. 유지력에 딱히 불만이 안생긴달까요... 색깔 비교가 중요해서 다른 색상 몇가지 같이 포스팅합니다. 가장 왼쪽이 444호 색상이에요. 핑크빛 베이스이 레드색상입니다. 비교하는 색상들이 심하게 웜톤이라 레드보다 핑크로 보이는데, 빨간 레드에 더 가까워요 따뜻한 조명에서 한컷. 백열등아래서 한컷 발색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