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래스팅 워터 틴트
홈페이지의 발색사진을 보고 반해서 샀어요. 일단 물막효과는 정말 좋아요. 이뻐서 계속 거울을 보게 될 정도로. 단. 삼십분 정도 지나면 물막은 사라지고 착색만 남아요 착색자체는 예쁘게 되는 편이나 물막이 사라지니 뭔가 허전하달까?? 그리고 능숙하게 바르는데 어느정도 연습이 필요해요. 처음에 발색샷처럼 나오게끔 바르는데 고생좀 했어요. 참 아쉬운 점은 공홈의 발색샷과는 좀 달라요. 모든 색상이 다. 예쁘기는 하지만 그 색 기대하면 안돼요. 그리고 모든 색이 시간이 지나면 다 똑같은 느낌이 드네요. 색고르는데 큰 고민할 필요없어요. 그리고 물막이 사라진다고 계속 바르면 어느 순간 탁해지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