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쥬 코코 3.5g
샤넬 립스틱은 케이스로 설명이 끝나는 것 같아요. 항상 수정하고 어디서든 꺼내바르는 아이템이라 립스틱은 항상 나만의 작은 사치? 를 부리게 되는 것 같네요.ㅎㅎ 샤넬 립스틱은 케이스로 압도적으로 계속 사게 되는 아이템이긴 한데 사실 퀄리티도 흠잡을데가 딱히 없이 무난한 것도 재구매의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요. 적당한 발색. 보습. 유지력에 딱히 불만이 안생긴달까요... 색깔 비교가 중요해서 다른 색상 몇가지 같이 포스팅합니다. 가장 오른쪽이 416호 색상이에요. 오렌지 색상. 웜톤을 위한 색상이고 채도도 높아서 봄에 딱 맞는 컬러입니다. 봄웜톤에 딱 맞는 주황빛 립스틱입니다. 따뜻한 조명에서 한컷. 백열등아래서 한컷 발색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