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튼 마이 데이 스킨 프로텍팅 UV+ SPF 30
선케어 제품이라고 하면 여름철에만 사용하는 것!이라고 여겨오던 저였는데, 실수! 실수! 완전 실수! 자외선차단은 365일, 4계절내내 신경써야한다는 것을 알았죠. 특히나 요즘처럼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블루라이트를 접하게 되는 시대라면 선케어 제품은 필수로 사용해줘야한다고 해요. 그리고 겨울철이면 빠질 수 없는 스키장 갈때도 꼭 꼭 챙겨야하는 필수품이죠. 필로소피 브라이튼 마이데이 쉴드 SPF 30은 자외선 뿐만 아니라 가시광선, 적외선, 블루라이트가 남기는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선케어 제품이라고 합니다. 데이지꽃 추출물, 비타민C, 니아신 등의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 레벨을 낮춰주어 햇빛에서 뿐 아니라 실내에서를 피부를 보호해줍니다. 용기는 튜브타입으로 뚜껑을 돌려여는 형태로 똑딱이 형식으로 열면 더 편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입구 부분이 뾰족하게 되어 있어 짜낼때 원하는 양만큼 짜는데 더 용이한 것 같은 느낌은 있어요ㅎ 제형은 촉촉한 에멀전 형태로 꾸떡꾸덕한 느낌 보다는 묽은 느낌이라서 펴 발라 봤을 때,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윤기까지 주어 겨울철에서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아요. 다만 여름에는 번들거리는 느낌을 줄수도 있을 것 같아요. 10.3.3 포뮬라로 다크스팟, 모공, 피부톤을 관리하는 제품이라고 하는데, 확실히 사용 후 피부톤도 정돈된 것 같고, 모공도 균일하게 정돈된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촉촉한 사용감을 주어 메이크업시 더 착~ 붙는 메이크업이 가능했어요. 간혼 선크림 사용하고 메이크업하면 밀리고 하얗게 가루가 생기는 제품도 있는데, 이 제품은 밀림없이 메이크업이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