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
저는 여쿨 라이트 밝은 21호 톤으로, 톤•명도보다는 채도를 가장 많이 타는 편입니다. 파우더룸 이벤트에 당첨되어 어퓨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 전색상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무드있는 무화과는 개인적으로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색상이에요🥰 색상은 여리여리한 코랄색상으로, 팁으로 슥슥 발랐을 때에는 살구색에에 가깝지만 막상 입술에 올렸을 때에는 코랄색상이 얇고 투명하게 발리면서 입술색이 비쳐 붉은 빛이 살짝 올라오더라고요. 한 콧으로 바르면 너무나 예쁜 오렌지빛 코랄색상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여러번 덧바르면 붉은빛이 살짝 올라오면서 사진과 같이 살몬색상으로 바르실 수 있어요!😆 주황색은 웩웩 뱉는 여쿨이지만 여러번 덧발랐을 때 붉은빛이 살짝 도는 너무 예쁜 코랄이라 전체적인 메이크업 분위기만 맞춘다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한 번만 발랐을 때는 생얼에도 좋을 오렌지빛으로 올라옵니다! 청순한 꾸안꾸 분위기 내기에 최고의 템👍👍 틴트와 립스틱은 썩어날 정도로 많지만 이후에 사비로 재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글로시한 라인이어서 요플레현상이 생기거나 입술에 두텁게 올라올 것 같았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입술에 틴트가 사악 스며들면서 위에 글로시한 막이 펄과 함께 반짝이며 얇게 씌이는 느낌이에요. 사진의 광택 보이시나요..?😭😭착색력은 사진과 같이 휴지로 지웠을 때 색상이 그대로 남아있더라고요. 팁에 너무 많이 양이 묻어나오지 않아서 양조절 하며 바르기에도 쉽고, 생얼에도 부담없이 바를 수 있도록 투명한 느낌으로 발려서 데일리로 바르기 너무 좋았어요! 지속력은 무난하고 펄감도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