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간 스템셀 에이지 디파잉 샴푸 340ml
요즘에 모발이 더 잘 빠져서 두피가 잘 보이고 축 쳐지고 쉽게 떡지다보니 헤어 제품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안달로우가 정의하는 가는모발이 전부 제가 해당하는 내용이라 써보고 싶었는 데 첫 향은 좀 강해서 은단같은 향이다 싶은데 향이 점점 약해지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베이비로션에서 나오는 베이비오일의 향이 나는 데 이 향기 헤어에 남아있지는 않습니다. 거품도 잘 나고 씻어내고 났을 때 두피가 좀 개운한 느낌이 있어고 겨울이다보니 샴푸만 사용하면 정전기 때문에 머리 빗질 한번해주고 나면 붕 뜨는 데 이 샴푸를 사용하면 트리트먼트를 사용해주었때 정도만 붕뜨고 떡이 진다는 느낌이 덜했어요. 두피를 말끔해서 씻겨주는 거라서 그런지 떡지는 느낌이 시간이 오래지나서야 드는 점이 좋았어요. 이 샴푸를 쓰기전에는 돌아서면 안감은 것처럼 보여서 쫌 스트레스 였거든요. 그래서 외출할때에는 무조건 이 샴푸로 머리를 감아주고 있어요. 한통을 다 비운건 아니지만 즉각적인 효과도 느껴지는 제품이라서 저처럼 두피고민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사용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