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 베일 쿠션 SPF38 PA++
겨울이라 쿠션도 촉촉이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진짜 무너짐이 어마무시하더라구요, 저녁만 되면 숨고싶은 마음뿐이였어요, 요번에 제이에스티나 글로우 베일 쿠션을 사용하면서 광채도 엄청나지만, 오전에 일 나가기전에 바르고 저녁되어 얼굴을 보면 옴마?그대로이네! 했던 쿠션이였어요 :) 박스부터가 핑크핑크하니 굉장히 사랑스러워요~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글로우 베일 쿠션, 은은한 광채가 난다는 소리겠죠~ 발랐을 때 정말로 은은한 광채 느껴져요!ㅋ 그리고 무엇보다 얇게 올라가면서 밀착되기 때문에 섬세하면서 매끈하게 커버된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가운데 왕관모양 역시 제이에스티나 티내고 있어요,ㅋ 핑크색상 무진장 좋아하는 편인데 본품 박스부터 쿠션케이스까지 핑크핑크하니 너무 사랑스러운거 있죠? 쿠션은 밖에서 사용할 때가 더 많잖아요, 가방에 꺼내서 열고 사용하면 예뻐서 다들 좋아할 거 같아요♥ 광채표현에 있어 굉장히 돋보이는 제품인데요, 저도 사용하면서 밖에서 빛을 받았을 때 피부가 정말 이뻐보이는거예요, 그 비결은 작약꽃추출물과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함유한 글로우 텍스쳐자체가 완벽하게 밀착되서인데요, 이게 빛반사를 아름답게 하는 역할을 해요. :) 퍼프자체도 다르다고 생각했던 점이 말랑말랑하면서도 얇은 루비셀 퍼프예요, 그래서 파운데이션액을 고르게 흡수하는 장점이 있고, 균일하게 펴발리는 최적화된 퍼프라 보면 되융. 컬러감이 어둡지 않으면서 화사해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굉장히 자연스러우면서도 빛받으면 은은한 광채까지 이쁘게 피부표현이 되어 굉장히 만족한 제품이랍니다. 그리고 수분감이 있는데 커버력이 괜찮더라구요. 촉촉하면서 밀착력 역시 대단하더라구요!! 얼굴에 점도 옅어보이게 하고, 기미잡티도 가려주기때문에 깔끔한 피부로 완성시켜줍니다. 제가 광채나는 쿠션은 잘 안 썼던 이유가 피부요철이나 모공부각이 심하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글로우 베일 쿠션은 섬세하게 커버를 해주니 똥손도 금손처럼 만들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