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 베일 쿠션 SPF38 PA++
💗 컬러 -C11 로제 바닐라 💗 저는 밝은 웜톤과 쿨톤 그 중간 어딘가, 계절에 따라 17-21호까지 막 바뀌는 피부 톤 입니다. 그런데 최근 귤 두박스를 열심히 먹고 온 피부톤이 거무죽죽해지며 그냥 아픈사람 얼굴처럼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현재 사용중엔 모든 파데의 밝은컬러들과 제 현재피부톤이 동떨어지기 시작하며, 파데만 바르면 얼굴이 잿빛이 되는 그런 현상을 겪게 되었어요ㅜ 근데 정말 다행히, C11의 과하지 않지만 화사한 핑크톤의 베이스가 저의 피부색을 보정해주더라구요! 자연스러운 화사함이 저를 위로해줬답니다☺️ 💗 퍼프와 제품 발림성 💗 일단 이 퍼프는 제가 사용해본 쿠션퍼프 중 가장 짱짱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요즘 나오는? 말랑한 쿠션퍼프에도 꽤 만족감을 느끼며 사용하고 있는데, 제이에스티나 글로우베일쿠션 퍼프의 탕탕함은 느낌이 또 다르더라구요. 제품을 많이 먹지 않아서, 파데 낭비가 없고, 제품을 바를 때 피부에 퍼프자국이 거의 나지 않았어요. 💗 제품 텍스쳐와 지속성 💗 요즘 빛광, 윤광, 촉광 등의 광 향연이죠!! 저도 조금 화려한 메이크업할 때를 제외하면, 피부표현을 광나게 하는 편이에요. 이 쿠션은 적당함을 아는 것 같아요. 마치 집에서 푹 쉬며 피부에 기초케어 아주 잘먹이고 몇시간쯤 지난뒤의, 그 기분좋은 촉촉함과 가벼움? 그런 민낯의 느낌이나요. 그런만큼 쉽게 무너지지 않고, 오랜시간 외출이 아닌이상 지속력은 꽤 좋은 것 같아요😊 💗 커버력 등 💗 저는 잡티커버를 열심히 하진 않아요! 손목에 아이라이너를 긋고 커버력 테스트를 했는데, 정말 애써서 쌓고 쌓으면 왠만큼 커버는 되지만 강력한 커버력을 원하신다면 요런 가벼운 쿠션보단 원래 커버가 목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코 옆이 좀 붉은 편인데, 그걸 굳이 잡아주진 않았구요! 데일리용으로 아주 추천! 특히 바쁜아침 타타탙탙타 하면 금새 베이스 메이크업 끝나게 해주는, 제이에스티나 글로우 베일리쿠션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