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폴리스 앰플 액티브 크림
언제부터인가 프로폴리스가 엄청 인기가 있어졌잖아요 먹는것부터 바르는것까지 프로폴리스가 안들어가는 곳이 없을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특히 차앤박 화장품하면 떠오르는게 바로 프로폴리스죠! 저는 평소에 목에 뿌리는 프로폴리스도 애용하거든요 다른 영양제는 안먹어도 그건 꼭 뿌리는 편이예요 차앤박 프로폴리스는 특히 앰플이 유명한데요 한통씩은 아마 써봤을법한 베스트템이죠 저도 써본적이있는데 그래서 이번에 소개할 프로폴리스 앰플 액티브 크림이 더욱 궁금했답니다 벌집에서 찾은 프로폴리스가 하는 역활이 너무 궁금하죠? 피부의 빛을 밝혀주고 건강한 윤기를 준답니다 그리고 거기다가 차앤박하면 떠오르는게 또 하나더 있는데 세라마이드인데 광고에서도 노래로 많이 나와서 정말 익숙한 성분인데 세라마이드가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준다는 사실 두가지 모두 얼굴에 생기를 팍팍 불어넣어주는 성분이였어요! 프로폴리스 자체가 고영양이라서 저는 크림이 묵직할꺼라고 생각을 하고 열었는데 반전이 있었어요 로션만큼 가벼운 제형이여서 처음에 한번 놀랬답니다 보통저는 로션은 잘 안바르고 크림을 바르는 사람이라서 이렇게 로션의 제형보다는 크림을 좋아하는데 이건 어떨지 궁금해졌어요 차앤박 프로폴리스 앰플 액티브 크림이지만 제형자체는 로션에 가까울 정도로 가볍다는 사실! 평소에 찐득한 크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제형이 아쉬웠어요 로션같은건 제가 겨울을 보낼수 없을것같았거든요 하지만 발라보니 그아쉬웠던 부분이 해결이 되었어요 정말 로션같이 가볍게 발라지는데 촉촉함은 오랫동안 남아 있었고 정말 바른듯 안바른듯 제형이 가벼워서 얼굴이 무겁지 않아요 그래서 평소에 무거운크림 안좋아하는 분들도 좋아할것같았어요 저는 평소에 오일까지 꾹꾹 눌러바르는 타입이라 가벼운게 어색했지만 당기거나 하지않아서 괜찮았답니다 속이 당기거나 했다면 뭘 더 얹어 발랐을텐데 그렇지 않아서 크림으로 마무리하고 끝낼수 있었답니다 겨울이 되었지만 얼굴에 두텁게 바르기는 싫고 하지만 속당김이 있는 분들에게 소개해보고싶은 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