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잉크 더 에어리 벨벳 4g
저는 중학생때부터 투에니원 앨범 커버하셨던 마리킴과 콜라보한 페리페라 제품을 보면서 자랐고 거기에서 어린 친구들을 타겟으로 한 브랜드라는 것을 알게됐고, 사용한 친구들의 불평도 들었었음. 좋았던 점을 순서대로 말하면 🙆♀️ 발색력 런칭 초창기때부터 꾸준히 발색력 하나는 좋았음. 원래 페리페라 브랜드는 색조(특히 립)만 파는 브랜드라는 것을 대중적으로 인지시키기위해서 계속 립만 거의 미는 것 같아여 🙆♀️ 가격 가격은 어떤 색조 브랜드를 데리고와도 제일 저렴할 듯. 공홈에서 파는 가격도 싼데 할인해서 최소 15%는 깎아주니까 진짜 싸다 싶은 가격대. 중고등학생들 대상으로 한 브랜드라는 게 너무 잘 느껴짐. 🙆♀️ 스머징 말했듯이 페리페라는 트렌드를 잘 따라감. 올해는 블러, 반투명, 미스테리함 이런 것들이 트렌드 워드로 떠올랐기 때문에 블러 느낌을 내고싶고 손으로도 예쁘게 스머징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한 것으로 예상됨. 어떠한 립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난 손으로 모든 메이크업을 완성해요~ 라는 사람들은 그냥 사면 될듯 🙆♀️ 필러효과같은 느낌 입술이 얇은 사람들이 두꺼워보이게 필러 효과를 내고 싶다 할 때 좋을 듯함. 쉽게 스머징되기도 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발색때문에 내 입술같이 보이게함. 🙅♀️ 지속력 어느 브랜드나 이런 블러처리를 해주는 립제품은 지속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 같음. 나같이 수정 화장이 귀찮고 거울을 밖에서 잘 안본다 싶은 사람들은 비추. 🙅♀️ 각질 부각 얘는 정말 각질 부각이 너무 심함. 개인적으로 각질이 전혀 없는 타입은 아니더라도 있는 각질을 더 두드러지게 해주는 제품 🙅♀️ 건조함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립이다보니 겁나 건조할 수 있음. 특히 겨울에 건조해져서 입술에 뭐 립밤이나 립오일 하나라도 바르고싶은 마음이 생김. 🙅♀️ 따가움 저는 립제품에서 단 한번도 아프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는데 이거 쓰고 난생 처음 느껴봤음.내입술.. 입술 따가움 때문에 나는 이 제품 솔직히 말하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