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 베일 쿠션 SPF38 PA++
평소에 어떤쿠션을 좋아하나요? 저는 쿠션을 고르는 조건중에 가장 먼저 생각하는게 피부가 너무 건조하지않게 표현되는걸 체크합니다 평소에는 번들거리는걸로 보일정도로 물광쿠션을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한데요 이번에 소개할 제이에스티나 글로우 베일 쿠션은 어떨지 한번 같이 구경해봐요 먼저 핑크 케이스가 너무 눈에 확띄는 제품이구요 여심을 저격하는 쿠션이예요 가방속에 쏙 넣어다니면 기분까지 좋아질것같은 그런 쿠션이랍니다 구성은 쿠션하나와 퍼프하나만 들어있고 리필은 들어있지않고 가격은 28000원이랍니다 SPF38 PA++이구요 쿠션치고 자외선자단지수가 조금 낮은감이 있어서 살짝 아쉽긴 했지만 어차피 썬크림바르고 쿠션을 바르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부분이였습니다 색상은 C13 샌드베이지 색상이구요 가장 어두운 컬러를 선택했습니다 평소에 피부가 웜톤이고 살짝 어두운편이고 목이 좀 더 어두운 편이라 일부러 너무 밝지않은 컬러를 사용한답니다 테스트 없이 색상을 선택했지만 제피부에 둥둥뜨지않아서 만족했던 색상입니다 평소에 물광화장을 즐겨하는 사람이라 건조한 쿠션은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이구요 차라리 번들거리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혹시나 건조하게 피부를 만들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제이에스티나 글로우 베일 쿠션은 바르고 나면 보송하게 피부가 마무리 되는듯 하지만 속이 메마르지않고 그리고 마무리가 깔끔한 광으로 피부표현이 되어서 피부가 한껏 탱탱해보이기도 했어요 너무 번들거리지않는 딱 깔끔한 광이라서 너무 번들거리거나 물광화장을 싫어하는 분들도 잘써볼수 있을 쿠션이랍니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점은 엄청 얇게 발라진다는 점이예요 그만큼 가볍게 화장이 마무리되고 자연스럽게 표현되어서 좋았어요 촉촉하지만 너무 번들걸는 쿠션은 싫다는 분들에게도 좋을 촉촉쿠션이랍니다 이쁜광으로 피부이쁘게 커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