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 마뜨 블러 틴트
색상 : 올리브영에서 테스트해보고 혹해서 산 컬러인데, 집에 와서 보고는 실망했어요ㅜㅜ 빨강에다가 갈색 섞은 색깔이라기보다는, 말린장미에 갈색을 넣은 색감에 가깝습니다ㅎㅎ 플럼기도 돌아요 전체적으로 많이 그을리고 말린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제가 겨쿨 트루 인지라 웬만한 버건디 컬러는 다 어울리는데 이 컬러는 아니더라구요 아마 겨쿨보다는 갈웜버건디에 가까운 색깔 같아요 거의 80% 확신합니당 ( 가을 웜 딥톤 분들께 추천 😉 ) 제형 : 이맘때 로드샵에서 많이 나왔던 블러제형이에요! 주름 사이사이를 메꿔주는 제형인데, 아시다시피 롬앤 제로벨벳 틴트 제형이랑 비슷합니다 굳이 차이점을 보자면 롬앤이 훨씬 더 가볍고 좀 더 오일리한 느낌이었고, 그에 비해 페리페라는 살짝 더 두꺼운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두 제형 다 불호였답니다! 그래도 바르고 나면 블러처리한 것 처럼 표현되어서 좋았어요 지속력 : 지속력 당연히 별로입니다 페리페라 공홈에는 에어리벨벳이 더 지속력이 별로라고 되어있던데 저는 이게 더 별로인 것 같더라구요,,?? 묻어남이 많이 심했어요ㅜㅜ 착색 : 착색은 그대로 남아요 물론 이것도 오래 진하게 남지는 않아요 향 : 딱히 못 느꼈습니다!! 기대해 비해 색감 제형모두 실망이 컸어요ㅜㅜ 제형은 알고 있던 부분이었지만 굳이 롬앤이랑 얘 중에 고르자면 롬앤을 택할 것 같네요! 아래는 공홈발색샷입니다 저것보단 플럼기 더 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