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시 래스팅 틴트
반투명하게 발려서 그런지 오늘 입술 컨디션 최악이라 얼룩덜룩하고 각질 다 뜯어놓은 상태인데 엉망인 입술에 새로 사온 틴트라고 발라보니까 피얼룩이 다 비침 근데 생각보다 촉촉해서 좋음 게다가 컬러도 고구마 말려서 우유에 탄 느낌이라 무난함 가을 겨울에 데일리 컬러로 바르기 좋음 특히 건조한 겨울에 데일리 립으로 바르면 좋을듯 색은 가을 웜 뮤트 컬러라 가을 웜 뮤트인 나한테 어울림 난 요즘 린즈님 퍼스널 컬러 영상 보고 어울리는 색이랑 좋아하는 색 위주로 고름